엑박 360 패드를 잡다.
오늘도 할일없이(있긴했지만) 용산에 가서

이번엔 드디어 패드를 만져보았습니다.

느낌은 가벼워지고 전에 엑박의 양키들 손에나 맞을법한 사이즈가

상당히 동양인에게도 맞을정도로 작아졌다는 것.

하지만 여전히 '저에게' 불만인건...

십자키가 밑에있다-_- (아날로그 스틱 못쓰는 인간)

여전히 L R트리거에만 의존한다..(트리거도 싫어요-0-)

FPS때는 방아쇠랑 느낌이 비슷해서 좋겠지만 레이싱도 그러는 건 좀..

그리고 레이싱만 해서 그런지 몰라도 진동 상당히 강하더군요-_-

무서워서 엑셀 풀 전개를 못할정도..

그래픽은 여전히 대단...(당연한가...)

단지 여전히 사람이 많아서 DOA는 못잡아봤음.. OTL
하는 사람들이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(?)이 아니라 그런지.. 하야부사나 잔리등이 많았다는..
코코로 하는 사람 한명도 못봤음-0-

여튼 상당히 지르고 싶어지는 (오로지 DOA를 위하여) 게임기입니다.

하늘에서 하나 안떨어질려나....
by 사이토 | 2006/01/06 00:34 | 비디오게임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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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騎士롤랑 at 2006/01/06 09:11
일판이라 작아졌을 가능성 배제할수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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